NAND 공급부족 지속, YMTC 과소평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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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도 68

AI 요약

  • 유명 반도체 정보 계정이 자신의 YMTC 관련 게시물로 메모리주 투매가 발생한 것을 해명
  • NAND는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며 이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
  • 엔비디아 CMX 랙이 NAND 부족으로 완전 탑재 출하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전언

뉴스 기사

반도체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정보 계정 운영자가 자신의 게시물이 촉발한 메모리 관련 종목의 급락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앞서 중국 낸드(NAND) 제조사 YMTC(양쯔메모리)의 경쟁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으나, 이를 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공황 매도에 나선 것에 대해 자신의 의도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낸드 시장에 대해 비관론자가 아님을 분명히 하며, 현재 낸드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태이고 이 같은 부족 현상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엔비디아의 CMX 랙은 낸드 공급 제약이 심해 완전히 탑재된 상태로 출하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은 일부 낸드를 직접 조달해 랙을 채워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그는 YMTC가 여전히 소비자용 시장에 대한 노출이 크다는 점에서 경계 대상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YMTC가 전체 낸드 시장을 공급 과잉으로 밀어넣을 정도는 아니라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했다. 결론적으로 낸드 수급은 당분간 타이트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메모리 업황에 대한 과도한 비관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진단이다.

AI 투자 인사이트

낸드 공급 부족 지속은 메모리 업황에 긍정적이며, AI 서버용 스토리지 병목이 메모리 제조사 수익성 강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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