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반도체주 실적 반등 전망

센티먼트 +62
영향도 68

AI 요약

  • JP모건 전략팀, 견조한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개선이 AI·반도체 수요를 다시 자극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공급 확대는 2028년에야 본격화되어 가격 하락 선반영은 시기상조라고 지적
  • 반도체주 RSI가 과매도 구간에 근접,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이 견조하면 올여름 재진입 권고

뉴스 기사

JP모건 전략팀이 AI 관련 주식의 장기 약세 가능성을 낮게 보며, 반도체 업종이 다가올 반등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미슬라브 마테이카가 이끄는 전략팀은 견조한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개선이 다시 투자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현재 반도체 주가가 꾸준히 상향되는 실적 전망과 괴리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실질적인 공급 확대는 2028년에야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이 지금 반도체 가격의 하락 전환을 선반영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업황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반도체주의 상대강도지수(RSI)가 빠르게 과매도 구간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전략팀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전망이 계속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투자자들이 올여름 반도체 업종에 재진입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블룸버그)

AI 투자 인사이트

실적 상향과 과매도 신호가 겹친 구간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이 유지되면 반도체 대형주 비중 확대 기회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