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 •엔비디아 주도의 CPO(광패키징) 아키텍처 전환으로 광통신 시장 확장 기대
- •골드만삭스는 CPO 관련 TAM이 0에서 9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급락은 개별 펀더멘털이 아닌 유동성·레버리지 요인이라는 개인 투자 견해
뉴스 기사
한 개인 투자자가 시장 급락 국면에서 자신의 투자 테제를 재점검하며 광통신 및 AI 인프라 섹터에 대한 장기 관점을 공유했다. 그는 엔비디아(NVDA)가 주도하는 CPO(Co-Packaged Optics, 광패키징) 아키텍처 전환을 핵심 성장 축으로 지목했다. 특히 Applied Optoelectronics(AAOI)의 경우 2027년 3분기 기준 분기 매출 14억 달러 달성을 가정하면 연환산 56억 달러 규모에 이르며, 이는 현재 시가총액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러한 매출 램프업은 2026년 현재 아직 실적에 반영되지 않은 미래 시나리오임을 명확히 했다. 골드만삭스는 CPO 관련 시장이 사실상 제로에서 910억 달러 규모의 TAM(전체 시장 규모)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스케일아웃 물량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스케일업 물량은 2028년까지 본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Agility Robotics 등) 역시 상장과 양산이 아직 진행되지 않은 초기 단계임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코스피, 대만, 니케이 등 아시아 증시와 AI·우주·로보틱스 섹터의 동반 급락이 개별 기업 펀더멘털보다는 유동성 축소와 레버리지 청산에서 비롯된 비이성적 움직임이라고 진단했다. 결론적으로 투자자 각자가 고유한 위험 감내도와 투자 기간에 맞춰 스스로의 테제를 구축해야 하며, 그것이 급락장에서 높은 확신을 유지하는 토대가 된다고 조언했다.
AI 투자 인사이트
CPO 광통신은 NVDA 주도 AI 인프라 확장의 수혜 테마로,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유동성 요인이라는 관점에서 장기 관찰이 필요하다.